해를 걷는 그대에게, 청신

 

 

 

 

청신 Chung Shin

Black Neon : 프리지아

 

1,300,000원

청신 Chung Shin

Black Neon : 프리지아

 

1,300,000원

청신 Chung Shin

Black Neon : 프리지아

 

1,300,000원

 

 

 

 

청신 Chung Shin

Black Neon : 튤립

 

2,500,000원

청신 Chung Shin

Black Neon : 튤립

 

PBG한남 별도문의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청신 Chungshin

b 1981-

 

PBG 전속작가 청신은 면밀하게

잘 정비된 하얀 바탕에 인체를 닮은

정물들을 부드럽고, 편안하게 그려낸다.

한 발 한 발 마당의 풀밭을 내딛듯

목탄으로 정물의 선의 아름다움을 담아낸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Black Neon

Charcoal, Conte and Acrylics on Canvas,

145.5 x 97cm, 2024

 

 

/

그래, 하늘이 있었지.

튤립이 해바라기에게서 배운것.

아를에서, 2023 여름

/

 

 

작가의 이번 전시는 2023년 3개월 간의

프랑스 시떼 레지던시의 작업 보고전이다.

파리의 풍경을 드로잉한

<불란서 청신 : 빛과 선의 화가>전시에 이어,

빈센트 반고흐의 편지를 근거로 그의 행적을

추적하며 남프랑스, 파리,

암스테르담에서의 경험을

아카이브를 통해 공유한다.

 

 

 

 

 

Black Neon : 튤립

Charcoal, Conte and Acrylics on Linen

116.8 x 80.3cm, 2024

 

 

/

다정함을 너에게 배웠어.

튤립의 인사. 2024 봄. Note

/

 

 

튤립과 해바라기는

청신과 빈센트의 대화를 은유한다.

 

삶의 불안과 공허를 예술언어로

긍정하는 이번 전시는 작가가 지속하는

‘목탄을 긋는 선’의 또다른 측면을 보여준다.

 

 

 

 

Black Neon : 파리 해바라기

Charcoal, Conte and Acrylics on Canvas

145.5 x 97cm, 2024

 

 

/

해를 걷는 그대에게.

 

해를 바라보는 꽃

태양과 들녁의 꽃

하늘과 맞갛은 꽃.

그 한송이 외로운 꽃, 해바라기

 

빈센트의 희망

내가 바라는 자유.

 

밭에 핀 튤립송이 위로 쨍한 해가 나고,

작업실 해바라기 곁 창문으로 빛이 든다.

 

꽃이 피고 지는 것이 뿌리의 감동이라면

삶이 일어나고 저무는 것은 사람의 그리움이다.

비록 작디 작은 희망일지라도

그대에게 가닿는다면.

 

2024.봄.청신

/

 

 

 

 

Black Neon : 해바라기

Charcoal, Conte and Acrylics on Linen

116.8 x 80.3cm, 2024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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해를 걷는 그대에게,

청신(Chungshin)

PBG 한남

 

일시 : 2024.05.03(Fri) – 05.22 (Wed)

주소 : 서울 용산구 독서당로 87

Mon-Sat 10AM –6PM

문의 : 02-795-5888

 

 

EDITOR 구채윤 DESIGN 디자인팀